바람에 내 몸을 맡기네
소리없이 흐르듯 나 떠나가려네
서글픈 눈물 그 안으로 내 몸을 숨기려네
사랑 내 슬픈 사랑아 너도 나와 함께 먼길을 떠나자
지울 수 없는 너라면 그런거라면 가슴에 안을께
기다림이란 너의 말보다 더 아픈것
내가 아직 너를 사랑하는것
수만은 날들을 ?지만 지울수 없는
나의 바램을 잘알고 있기에
*사랑은 아니겠지만 아니라 했지만 난 사랑하고 있는데
가슴에 흐르는 사무친 눈물이 다시금 날 떠나가라네
기다림이란 너의 말보다 더 아픈것
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인걸
움켜 잡은 내 옷자락을 놓아야 할수 밖에 없는 날 잘알고 있기에
*사랑은 아니겠지만 아니라 했지만 난 사랑하고 있는데
가슴에 흐르는 사무친 눈물이 다시 날 떠나라 하지만
아직 넌 내것만 같은데 내것만 같은데
왜 내 마음이 이토록 아파야만 하는거야
사랑은 아니겠지만 아니라 했지만 난 사랑하고 있는데
가슴에 흐르는 사무친 눈물이 다시 날 떠나 가라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