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
죄송합니다 예예예예
고개숙인 벼이삭처럼
겸손한 말은
너와 나의 사랑으로
이어주는 다리
해본적이 없어요 할 줄 몰라요
그건 왜 해요 노노노노노
도전 정신도 용기도 없는 말은
우리 꿈의 날개짓을 포기하는 말
잘한다 수고했다(할 수 있어)
넌 할 수 있어(할 수 있어)
햇살 같은 칭찬과 격려의 말은
웃음 되고 힘이 되는 말 아하
모양도 없고 색깔도 없고
씨앗도 없는 말이지만
가시가 되는 말 노노노노노
기쁨주는 말을 하자
내가 하는 말에 향기를 담아
희망 담아 선물하자
사랑 담아 선물하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