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린 눈의 짙은 화장을 한
가려진 위선의 도시
이제 자신만의 미래를 걱정하는
악술 건네곤 하지
Hey 친구 아니길 바래 네 모습이
내가 알아왔던
그 모습이길 바래
미소와 냉소가 순간에 공존하고
무얼 얻고 무엇을 버렸는지
아닌 척 숨겨본다
Hey 친구 아니길 바래 네 모습이
내가 알아왔던
그 모습이길 바래
욕심을 조금만 버려 쌓여가는
너의 미움들까지
용서와 이해를 구해
너를 믿은 나에게
Hey 친구 아니길 바래 네 모습이
내가 알아왔던
그 모습이길 바래
욕심을 조금만 버려 쌓여가는
너의 미움들까지
용서와 이해를 구해
너를 믿은 나에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