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마음 다 알지
쉬고 싶지 매일이
지친 맘의 온도 다 맞춰줄게
탁한 기분이 널 괴롭히면 그 땐
맑은 숨을 불어 널 지켜줄게
아무것도 하지 않고
모든 걸 할 수 있게
내심 바람처럼
이런 삶을 살 수 있게
이젠 휘센이 너만의 숲으로
시원하게 닿을 수 있게
쉬어가도 돼 넌
내심 바람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
쉬어가도 돼 넌
내 곁에선 쉬워 쉬어 쉬어
휘센 내심 바람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
내심 바란 대로 휘센이 맞춰서 다 해주니까
내심 바람 이런 삶 내심 바람
내 곁에선 쉬워 쉬어 쉬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