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-앗떼아나타잇따쟈나이
왜냐면 당신 말했잖아
나미다코에우쯔무이타마마
울먹이고 소리를 낮추며
우소모츠케나쿠낫타라
거짓말도 붙이지 않게 되면
이키떼유케나쿠나루요토
살아 갈 수 없게 돼
아이사레테이타이토오모우카라
사랑받아서 아프니까
돈나이타미다-앗테
어떤 아픔이든
와랏테미세타 ah ah
웃어 보였어 ah ah
카나시미-잇테
슬픔은
아타시히토리다케나라
나 하나쯤
타이에라레루노니
견딜 수 있는데
야사시사-앗테
상냥함은
잔고쿠요네
잔혹한거죠?
코코로마데
마음까지
미다레루모노
보아 해이해지는 것
즈-읏토잇쇼니이타이케도
쭉 함께 있고 싶은데
키라이나토코가후에루히비
싫은 점이 늘어나는 날들과
닛타모노도우시난다요네?
비슷한 사이일까?
와카루요나키모시테루
알 것도 같아...
아이시아에루히토가데키타노
사랑할 사람이 생기는
손나히가쿠레바
그 날이 오면
카와레루카나 ah ah
바뀔 수 있을까 ah ah
시아와라세-엣테
행복하다는 것은
마호오미타이니
마법같이
카가야이테쿠레나이케도
빛나지 않는데...
니쿠시미-잇테
미움이란
사사이나스레치가이데쇼?
작은 엇갈림이겠지?
나카나이데
울지 마
다카카운메이난데
내 운명은
카와테유케룬닷테
바꿀 수 있다며
미치오토비타시테요루니나이타
집을 뛰쳐나오고 밤에 울었어
다레모이나이고엔노벤-치데
아무도 없는 공원의 벤치에서
무카에니키떼쿠레루노오맛테이타
마중 나와 주길 기다리고 있었어
카나시미-잇테
슬픔이란
요리소에바도코토나쿠
곁에 다가가면 어디에도 없고
아타타카쿠테
따뜻해서
야사시사-앗테
상냥함은
소바니아레바후또
옆에 있으면 문득
아마에테시마우모노
달콤해지는 것
네에
응
시아와세요
행복해요
다분
아마
아타시
나 말이죠
아나타가
당신이
이탄다카라
있었으니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