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나 사랑하듯이 언젠간 이별하겠지
세월이 흘러가듯이 우리도 조금씩 잊혀지겠지
누구나 아픔있듯이 그리움 묻고 살겠지
세월이 변한다해도 그대는 영원한 나의 연인
꽃이 진다 슬퍼마오 친구여 친구여
서러움은 날 위해 다시 사랑하지 말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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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은 비바람 아무리 몰아쳐도 날아가지 않아
사랑은 외로움 이별만을 남기고 가지
강해야 돼 울지마 세상이 우리를 또 속일지라도
안돼 안돼 여기서 포기할 순 없어 **
(** 반복)
안돼 안돼 여기서 포기할 순 없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