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세상 모든 빛은 꺼지고멀리서 밀려드는 그리움조그만 내가슴에 퍼지면아련히 떠오르는 그 모습아직도 내 귀에는 들리네언제나 헤어지지말자던 그 말이그러나 헛된 꿈이 되었네이제는 기다리며 살리라오 그 모습 지워버리려눈을 감아도감겨진 두눈에눈물만 흘러 내리네 아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그렇게 멀어져야 했나요그대가 떠나버린 날부터이별의 서러움을 알았죠아직도 내 귀에는 들리네언제나 헤어지지말자던 그 말이그러나 헛된 꿈이 되었네이제는 기다리며 살리라오 그 모습 지워버리려눈을 감아도감겨진 두눈에눈물만 흘러내리네 아